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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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기, 한 명 빼고 모였다…서인영은 눈물, 조민아는 어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07 19:10

쥬얼리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
쥬얼리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쥬얼리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이 뭉친 가운데 조민아의 빈자리가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 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박정아, 이지현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엄마가 된 박정아, 이지현은 육아에 대한 공감을 나누기도 했고 서인영의 2세에 대해 걱정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지현은 쥬얼리에 대해 "가족. 같이 있을 땐 몰랐는데 각자 살지 않나. 이렇게 떨어져 있어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족이구나 싶다"라며 서로 어떤 의미였는지 이야기했고 서인영은 결국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누리꾼들은 "애정이 느껴진다", "박정아의 책임감이 느껴진다", "언니들이 서인영 예뻐하는게 보인다", "정말 가족같아요"라며 쥬얼리의 진솔한 이야기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7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쥬얼리는 2001년 박정아, 이지현, 정유진, 전은미로 구성돼 데뷔했으나 정유진, 전은미가 탈퇴했고 2002년 조민아, 서인영이 합류하며 '쥬얼리 2기'로 불렸다. 이후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2006년 이지현, 조민아가 탈퇴했다. 서인영, 박정아는 2009년까지 쥬얼리로 활동했다. 


전성기를 함께한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민아의 행방에 대해 다시금 궁금증이 더해지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은 쥬얼리의 재결합에 대해 언급하며 "사정이 또 있어서 일단 나 때문은 아니다"며 "다 나 때문인 줄 안다. 사고만 치면 다 나다(라고 생각하더라)"라고 선을 그었다.


조민아 SNS
조민아 SNS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3년에도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이 자신을 제외하고 방송을 했다며 "셋이 방송 나오고 나면 '조민아는 어디에', '쥬얼리 완전체에 조민아만 빠졌네' 이런 제목의 기사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글을 올려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3월에도 서인영의 결혼식에 불참해 불화설에 휩싸였고 "초대를 받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표현했다. 또 7월에는 "20대 초반에도 공황장애를 자주 겪었다는 오보가 났다. 그땐 공황장애가 아니라 그룹 내에서 3년 넘게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조민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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