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눈썹 문신 색소를 제거했음을 고백했다.
6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은 '오늘 자기관리 한 거 하나만 말해달라'는 팔로워에게 "예전에 했었던 아이브로우 문신 리터치 없이 한 번 했었는데 눈썹 끝에 색이 빠져 붉어져 있다고 해서 색소 제거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플 거라고 옆에서 엄청 겁줬는데 정말 안 아팠다. 안 아프게 잘 제거해 주셨다. 진짜 10분 컷이더라. 민망할 정도로 빛의 속도로 끝났다"고 말했다.
또한 "눈썹 끝 붉은끼 남아 있으면 관상에도 좋지 않다고 하여 팔랑귀 바로 말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서하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