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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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파격 분장, 지나가던 행인도 엎어질 뻔…♥이병헌과 부부 동반도 (MJ)

기사입력 2026.05.07 12:50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갸루 메이크업'으로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

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할거면 제대로 해." 찐 현지 갸루걸이 된 이민정 (with 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갸루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를 만났다.

이민정은 "제가 메이크업을 하면 좀 얼굴이 뱉어내는 스타일이다. 많이 메이크업을 진하게 안 해봤다"고 고백했다.



과감한 눈꼬리 메이크업을 받은 이민정은 인조 속눈썹을 붙인 후 자신의 변화를 보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이민정은 시네에게 갸루 메이크업을 받은 상태로 삼겹살을 먹으러 가도 되는지 질문한 바 있다.

제작진은 삼겹살을 누구랑 먹으러 가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남편이랑 남편 친구들과 먹는다"며 이병헌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남편 친구들의 부인은 내 친구이기도 하다. 부부동반 모임이다"라고 덧붙였고, 시네는 "이거 되는 거 맞냐. 날 잘못 잡은 거 같다"고 당혹스러움을 표했다.

이에 이민정은 "편안한 사람들이라 괜찮다"고 쿨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메이크업을 완성한 이민정은 독보적인 눈 크기를 자랑했다.

또한 금발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하고 화려한 의상까지 착용한 그는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 닮은 꼴이 돼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길거리에서 컵라면을 먹었고, 이민정은 "사람들이 나인 줄 모르는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자막을 통해 이민정의 갸루 화장을 보고 놀란 행인이 지나가다가 엎어질 뻔 했다고 전해져 그의 변신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진한 화장에도 숨겨지지 않는 이목구비를 뽐냈고, 구독자와 팬들은 "이병헌 반응 궁금하다", "눈이 안 그래도 큰데 더 커졌네", "인형이 움직이는 거 같아요", "와 진짜 못 알아보겠어요", "20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민정MJ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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