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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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에 아쉬워하는 최승용[포토]

기사입력 2026.05.06 19:2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1사 1루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이 LG 이재원에게 선제 2점 홈런을 허용하며 실점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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