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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잉어킹과 한강 달리기'…포켓몬 코리아, '포켓몬 런 2026 in Seoul' [덕지순례]

기사입력 2026.05.05 18:53 / 기사수정 2026.05.05 18:53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포켓몬 30주년·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한강 뚝섬공원에서 5,000여 명 규모의 비경쟁 러닝 이벤트 '포켓몬 런 2026 in Seoul'이 펼쳐졌다.

5일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30주년·어린이날을 기념해 서울 한강 뚝섬공원 일대에서 '포켓몬 런 2026 in Seoul'(이하 '포켓몬 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2026 로드쇼'의 공식 프로그램이다. 행사 티켓 예매는 지난 3월 3일 SKT T다이렉트샵에서 진행됐으며, 오픈 30분 만에 마감됐다.



'포켓몬 런'은 “처음엔 느리고 서툴러도 달리다 보면 갸라도스처럼 강해진다”는 잉어킹의 서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에 5,000여 명의 참가자가 잉어킹이 되어 '5km 잉어킹 바둥바둥 런'과 '8km 잉어킹 튀어오르기 런' 두 코스를 즐겼다.



다양한 선물도 받았다. 참가자는 티셔츠, 번호표, 키링, 스트링백 등이 포함된 잉어킹 테마 키트를 사전에 받았으며, 완주자는 잉어킹 콘셉트와 결합된 '피카츄 인형 메달'을 받았다.




이 외에도 현장에선 피카츄·고라파덕 등 포켓몬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무대 공연, 잉어킹 상점, 잉어킹 미니게임, 포켓몬 스타일 챌린지, 럭키드로우, 파트너사 체험 부스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뚝섬 한강공원에선 '포켓몬 런' 외에도 놀이와 체험, 공연, 먹거리가 결합한 '한강플플 어드벤처' 등의 행사가 펼쳐졌다. 이에 '포켓몬런' 참가자들은 러닝은 물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수변공원이 주는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어린이날의 추억을 쌓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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