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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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감량 성공' 현주엽 "고기 진짜 좋아해…혼자 30인분 먹어" (남겨서뭐하게)

기사입력 2026.05.05 04:40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현주엽이 혼자서 고기 30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맛잘알' 현주엽에게 "현주엽 씨가 히트를 친 요리가 진짜 많다. 저는 현주엽 표 차돌된장찌개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걸 먹고 800g 정도 쪘다"고 극찬을 전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에 박세리는 "그 음식이 다른 것과 뭐가 다르냐"고 물었고, 현주엽은 "된장에 샤브샤브처럼 차돌을 계속 넣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맛있는 건 기본이다. 그런데 음식에 거의 채소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현주엽은 "가장 고기를 많이 먹었을 때 얼마까지 먹어봤냐"는 말에 "혼자서 4~5kg를 먹은 적 있다"고 얘기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는 "그걸 식당 기준 몇인분인지 환산하면 얼마냐"고 물었고, 현주엽은 "약 30인분 정도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선수 시절 때 얘기 아니냐"는 이영자에게 현주엽은 "아니다. 오히려 선수 시절에는 체중 관리 때문에 식사량을 제한했었다. 은퇴 후에 고기를 제대로 먹어봐야겠다 해서 1년 간 그렇게 먹었더니 40kg가 찌더라"고 고백했다.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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