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동이표 샌드위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샌드위치가 담겨 눈길을 끈다. 식빵 위에 상추와 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린 앙증맞은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 아이들의 손과 모습 일부가 함께 담기며 훌쩍 자란 쌍둥이 딸들의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직접 요리를 할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했다.
성유리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