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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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현숙, 15기 영철 앞 "나 너무 찌질하네" 오열…데프콘도 '걱정'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4.25 15:30 / 기사수정 2026.04.25 15:30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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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솔사계’로 다시 한 번 '솔로나라' 탈출을 꿈꾸는 27기 현숙이 눈물을 쏟으면서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30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인기녀’ 25기 영자와 ‘0표의 아픔’을 맛본 27기 현숙의 ‘극과 극’ 상황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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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고편에서 25기 영자는 15기 영철과 ‘1:1 대화’를 마치고 공용 거실에 돌아오자마자 13기 상철에게 “우리도 나갔다 오자~”라는 대시를 받는다. 25기 영자는 “좋다”라며 밝게 웃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20기 영식은 ‘심기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 이어 27기 영철과도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이때 27기 영철은 “‘사계 데이트권’을 나한테 써라. 나랑 커피 마시고 밥 먹자~”라고 어필해 25기 영자를 방긋 웃게 만든다.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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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20기 영식과 ‘썸붕’ 위기를 맞은 17기 순자도 용기를 내서 20기 영식에게 “저랑 이야기 좀…”이라고 대화 신청을 한다.

반면, 27기 현숙은 15기 영철과 공용 거실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 너무 찌질하네”라며 자책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15기 영철은 그런 27기 현숙에게 “아직 안 끝났다고…”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럼에도 27기 현숙이 오열을 멈추지 않자, MC 데프콘은 “왜 울어?”라며 대리 걱정을 한다. 대체 27기 현숙이 펑펑 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20기 영식을 두고 경쟁하는 17기 순자와 25기 영자가 ‘사계 데이트권’으로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27기 현숙은 1991년생으로, 외국계 제약회사 항암제 사업부에서 세일즈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는 솔로' 27기 방송 당시 영식이 현숙을 최종 선택했으나, 현숙이 선택을 하지 않으며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갈수록 꼬여가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의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ENA, SBS Plus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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