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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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라방 앞두고 얼굴에 멍이…"가라앉을 줄 알았는데"

기사입력 2026.04.23 06:20

김예은 기자
박지윤 SNS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외모 고민을 전했다. 

박지윤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방송으로 인사드린다고 좀더 예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비립종도 떼고, 몇가지 터치(?)도 좀 했다"며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열흘이면 충분히 잘 가라앉을 줄 알았는데..? 약먹는다고 하루세끼 먹으며 살만 포동해지고 아직 붓기와 멍이 좀 남아…있네요…? 나이를 생각못했쥬 제가 ㅋㅋㅋ"라며 방송을 하루 앞뒀으나 피부가 완벽하게 가라앉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늘 예쁘다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만… 여자마음이 그런것이 아니잖아요 …?"라며 "부디 내일 잘 나오길"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박지윤은 "피부과에서 고민해왔던 비립종을 뺐다. 근데 아직 멍자국이 있고 부은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하면서도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박지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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