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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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22기 정숙, 美 정착 후 중고차 뽑았다…"이민 준비에 정신병 걸릴 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07:52 / 기사수정 2026.04.22 07:5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남편을 따라 미국에 정착한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첫 자동차로 14년 된 중고차를 뽑았다. 

정숙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2026. 4. 20. #미쿡에서첫애마 #2012년생 #첫드라이브동네맛집 #theveryfirstdrivinginUSA"라는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여행 말고, 이민 가방 들고 와서 첫 나들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열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J호소인이었으나 너무나도 P였던 나에게 ‘나 홀로 이사’는 내 평생 가장 어려운 미션이었다. 정신병 걸릴 뻔한 나를 구해주고 임보해 준 홍은동의 은인 (흑구흑구 형부에게는 황진단까지) 그리고 마지막 최후를 함께해준 막내 사촌 동생에게 감사하며"라며 첫 이민의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또 정숙은 "덴버 도착 후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가 저녁에 남편이랑 첫 나들이로 집에서 5분 거리 동네 맛집으로 첫 드라이브. 부릉부릉이 14살쯤 됐는데도 아주 잘 나간다"며 새로 갖게 된 중고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직접 운전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정숙과 상철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 생활에 적응 중인 정숙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은 각각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변호사가 직업인 정숙은 세 번째 결혼이며,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거주하는 사업가 상철은 두 번째 결혼이다. 상철은 전 부인과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22기 정숙, 10기 상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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