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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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박시은과 붙어있는 것 안 지겨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0 16:09 / 기사수정 2026.04.20 16:09

장주원 기자
사진= 진태현 SNS
사진=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내 박시은과 여전히 신혼 같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전했다.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감기로 며칠 고생 중입니다. 여러분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갑자기 찾아옵니다"라며 감기에 걸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진태현 SNS
사진= 진태현 SNS


근황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손을 마주잡은 채 길을 걷고 있는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해 진태현은 "누군가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궁금할 때가 있다. 그래서 사진으로 보니 항상 손잡고 다니는 우리가 있다"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면모를 뽐냈다.

덧붙여 진태현은 "'맨날 붙어 있으면 지겹지 않냐'고 물어보시는데. 맨날 붙어 있으려고 결혼한 거라 전혀 지겹지 않고 오히려 늘 즐겁습니다. 사랑의 가치는 함께함에 있지 각자 따로 있지 않습니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사진= 진태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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