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25
연예

'6월 출산' 남보라 "온몸 붓기 시작해"…30주 '예비 아들맘'의 고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0 08:29 / 기사수정 2026.04.20 08:29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30주 차의 일상을 전했다.

19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30주 넘어가니 온몸이 붓기 시작해서... 호박팥차 냉침해서 마시고 있어요. 모든 임산부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남보라가 꾸준히 추천했던 건강제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사진 = 남보라 계정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는 남보라는 지난 15일에 "제 몸도 아기 만날 준비를 하나 봐요. 핸드폰도 무겁게 느껴지고 병 뚜껑도 못 열어요. 손목이 너덜너덜"이라며 몸 상태를 알린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그는 결혼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