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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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아빠 잇는 차세대 스타 탄생?…광고 모델다운 '완벽 포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7 21:56 / 기사수정 2026.03.07 21:56

장주원 기자
사진= 사야 SNS
사진= 사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모델 포스를 드러내며 슈퍼스타 면모를 뽐냈다.

7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SNS에 광고 모델이 된 하루의 모습을 전했다.

사야는 아들 하루가 담긴 판넬과 함께 얌전히 앉아 있는 하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하루가 모델을 하고 있는 곳에서 하루의 패널이 도착해서 함께 찍어 봤어요!"라는 문구를 남겼다.

현재 기저귀 모델로 활동 중인 하루는 마치 화보를 찍는 것처럼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사진= 사야 SNS
사진= 사야 SNS


이어 사야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판넬을 바라보는 하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하루는 자신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며 신기해하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하루는 진짜 우주 스타! 본인이 광고하는 기저귀를 사용하다니", "광고주 대만족하겠다. 아빠 뒤를 잇는 대스타 탄생" 등의 댓글을 남기며 게시물에 반응했다.

사진= 사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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