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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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소신발언! "메시 아냐! 월드컵 레전드는 호날두" 공식발표…외신도 깜짝 놀라 "CR7, 20년 전 4강이 전부인데"

기사입력 2026.03.07 02:03 / 기사수정 2026.03.07 02:03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FIFA SNS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FIFA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스타 손흥민(LAFC)이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꼽은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는 리오넬 메시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FIFA는 개막이 임박하자 대회 본선 참가가 확정된 몇몇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FIFA SNS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FIFA SNS


질문을 받은 선수들 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도 포함됐다. 이때 손흥민은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는 평소 손흥민이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고 있는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날두의 상징적인 번호나 다름이 없는 등번호 7번이 손흥민의 클럽과 국가대표팀 등번호인 것이 이를 증명한다.

손흥민은 이전에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항상 내 가장 큰 우상이었고,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시절부터 그를 보며 자랐다"라며 "지금도 호날두의 경기를 보고 있고, 그는 여전히 내 우상이다"라고 고백했다.


손흥민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선수인 이재성(마인츠)도 질문을 받았고, 그는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을 자신이 생각하는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포르투갈 출신 호날두는 자타 공인 전설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매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5번이나 수상했다.

'트란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호날두는 2002년 10월 자국 명문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17살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공식전 1238경기를 뛰며 959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스포르팅 시절 5골을 넣었고, 이후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해 292경기 118골을 터트리면서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다. 이후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뒤 전성기를 맞이해 438경기에서 450골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해냈다.

호날두는 2018년 레알을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134경기 101골을 기록한 뒤 2021년 친정팀 맨유로 돌아왔다. 36세 나이에 맨유로 돌아온 그는 알나스르로 떠나기 전까지 27골을 넣으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호날두는 2022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와 계약을 맺으면서 유럽을 떠났다. 사우디 리그이지만 마흔을 넘긴 나이에 지금까지 131경기 115골을 기록하면서 날카로운 결정력을 과시 중이다.

1985년생이라 올해로 41세인 호날두는 여전히 포르투갈 축구 국대대표팀에서 주전 선수로 뛰면서 A매치 통산 226경기 143골을 기록 중이다.

아울러 월드컵에 무려 5번이나 출전해 역대 최다 참가 횟수를 기록 중인데, 다가오는 2026 북중미 대회 참가도 노리면서 사상 첫 월드컵 6회 출전 신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편, 손흥민이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로 메시가 아닌 호날두를 택하자 이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LAFC)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일이 100일도 남지 않자 FIFA는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을 선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손흥민은 평소 우상으로 삼던 호날두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호날두의 라이벌 메시는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때 우승을 차지해 첫 월드컵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지만, 호날두는 대회 8강에서 탈락하면서 아직까지 월드컵 우승을 맛보지 못하고 있다.

'볼라빕'은 이를 근거로 손흥민이 메시가 아닌 호날두의 이름을 언급하자 놀라움을 표했다.

매체는 "LAFC의 스타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선수로 리오넬 메시를 꼽지 않았다"라며 "손흥민은 개인적인 선호와 호날두의 기량에 대한 존경심을 바탕으로 호날두를 선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두 선수 사이엔 이미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라며 "메시는 월드컵 우승자이자 두 번이나 결승에 진출한 반면, 호날두는 2006 월드컵에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패했고, 이후 3위 결정전에서도 패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FIFA SNS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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