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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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家' 공개한 아옳이, 관리비 '300만 원' 폭탄 맞았다…"집이 썰렁하길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09:42 / 기사수정 2026.03.03 09:42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아옳이.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아옳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66억 원'대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크리에이터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관리비를 공개해 화제다.

2일 아옳이는 자신의 계정에 1월 관리비 내역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총 3,003,890원으로 세대 전기료만 190만 원 가량 청구된 상황에 아옳이는 "와 실화인가"라고 감탄사를 적었다.



이어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 히터 사서 풀 가동했더니 관리비 폭탄 맞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아옳이는 이지혜의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에 출연해 직접 집을 공개했다. 뻥 뚫린 남산뷰와 한강뷰를 자랑한 아옳이는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깔끔한 인테리어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0대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20대에도 방송과 사업에 매진했던 과거를 밝히며 "일하는 게 너무 재밌고, 돈 버는 것도 재밌다"고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사들였다. 이곳에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 여러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아옳이, 이지혜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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