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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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나이는 누가 먹나…앞머리 자른 후 어려졌다, 미모 최강자답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04:22

윤아 계정 캡처
윤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앞머리에 변화를 준 뒤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일 임윤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카메라 이모지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와 가지런한 앞머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창밖으로는 야간 도심의 불빛이 흐릿하게 스쳐 지나가며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윤아
윤아

윤아
윤아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의 트렌치코트에 블루 니트 머플러를 포인트로 매치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테이블에 앉아 입술을 살짝 내민 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초근접 셀카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길게 떨어지는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다. 2025년 최고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최종회 전국 시청률 17.1%(닐슨코리아)를 기록, 그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윤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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