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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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 선물 준 금 한 냥 값 '껑충'…"시세 900만 원 됐다"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2.25 15:50 / 기사수정 2026.02.25 15:50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신기루에게 선물했던 금의 시세가 엄청나게 올랐다고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아빠는 왜 털이 없어? EP. 128 가비 이용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동료 신기루의 결혼식 때 금 한 냥을 선물했던 일화를 꺼냈다.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신기루는 지난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도연은 "(신)기루 언니 결혼식 때 금 한 냥을 선물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지금 금 한 냥 시세가 900만 원이다. 반 냥 정도만 다시 받고 싶다. 등가 교환이 돼야 하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이용진은 "돈으로 줄 수도 있었는데,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금으로 줬었다. 금값이 이렇게 오를 줄 알았으면 나도 몇 개 사놓았을 것이다"라며 아쉬워했다. 

이후 장도연에게 "이제 결혼할 때 됐잖아?"라고 물은 이용진은 장도연이 "내가 결혼하면 금 한 냥 줄 수 있냐"고 말하자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사진 = 유튜브 '살롱드립'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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