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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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힘겹게 얻은 딸 '육아 난이도 0'…"우는 일 거의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1:41 / 기사수정 2026.02.25 11:41

이시영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시영은 "나에게 주먹이 있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알았다. 하루 일과 주먹 보기"라며 자신의 손을 보고 있는 딸의 시점으로 글을 썼다.

이어 "우는 일이 거의 없는 순한 둘째"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의 말처럼 순하게 누워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출산 후 3개월 만에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 16시간 산행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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