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진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위해 만든 간식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만들었다. 늘 건강하자. 감사한 오늘. 남편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가 만든 오픈 샌드위치가 담겼다. 삶은 계란과 아보카도, 사과 등이 보기 좋게 플레이팅 된 음식은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과 신혼의 아기자기한 일상을 동시에 엿보게 한다.
한편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한 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원진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