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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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열애설♥' 성백현, '전 여친' 박현지와 재회설?…스킨십 사과까지 (이번생은)

기사입력 2026.02.22 07:30

티빙 '환승연애4'.
티빙 '환승연애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로 화제된 '환승연애4' 성백현이 현커 여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은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개설한 후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전 연인 2명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현지의 X로 출연했던 성백현은 여성 출연자 최윤녕과 최종 커플 매칭에 성공했던 바 있다.

그는 최종회를 통해 방송 촬영이 끝난 후에도 최윤녕과 데이트를 했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백현은 "그래서 현커인지 다들 궁금해하신다"며 "아니다. 현커 아니다. 윤녕이와 그냥 처음부터 항상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였다. 운녕이가 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주고 싶다. 잘 지내고 있다. 죄송하다"고 솔직히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백현지 아니냐. 백현 현지 재회했다고 하는데 재회 안 했다. 현지와도 서로 응원해주고 잘 되길 바라고 있다"며 전 연인과의 재회 여부도 공개했다.

백현은 "현지 덕분에 '환승연애'를 나올 수 있었다. 너무 좋고 소중한 시간이라 고맙다. 연락은 사실 잘 안하고 있지만 서로 응원하는 건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환승연애4' 방영 내내 전 연인과의 포옹, 여성 출연자들과의 터치로 비판을 받은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성백현은 방송을 보며 답답했던 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꼼지락 꼼지락 거린다. 많이 지적해주셨다. 엄마도 '어디가서 절대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고 한다"고 답했다.



그는 "그때 여동생도 옆에 있었다. '나도 그러는데' 해서 같이 혼났다. 방송이 아니라면 몰랐을 거다. 여자 형제도 많고 집안 분위기가 스킨십이 자유롭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매너손 유지하기로 했다. 항상 손 조심하하고 터치하지 않겠다. 잘못했다"고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백현은 최근 안지현 치어리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 하트가 들어간 디데이 등 커플임을 나타내는 SNS 프로필이 유출된 것.

최윤녕 또한 성백현과의 현커 여부에 "(성백현) 오빠와는 처음에 그 안에서 좋은 관계를 갖고, 최종 선택을 하고 놀이공원도 가고 전시 가고 진짜 재밌게 데이트한 건 맞다"며 "그런데 현커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사진= 티빙, 이번생은 성백현, 온라인 커뮤니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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