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38
연예

김지호, 새해부터 입원·퇴원·부상 어쩌나…"선수들 재활 센터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06:58

사진 = 김지호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김지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지호가 안타까운 부상 및 재활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지호는 개인 채널에 "작용하지 않는 오른쪽을 깨우고... 밸런스 잡으며 몸 쓰는 훈련 중. 그러나 통증은 아직. 그래도 좋아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어 또 다른 훈련 영상을 공개한 김지호는 "완전 기본으로 돌아갔다. 속상하지만... 천천히"라며 "선수들 재활하는 센터로 갔다. 역시 체계적이고 무리하지 않으며 채워 간다"고 덧붙였다.

김지호
김지호


앞서 김지호는 지난 19일 개인 채널에 "1, 2월은 입원과 퇴원, 부상으로 정신이 없이 흘러간다. 나도 허리 삐끗과 방사통으로 3개월 넘게 요가도 못 하고 치료와 재활을 계속 받고 있다"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 "부모님들은 계속 연달아 사고로,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신다. 얼마나 2026년이 좋으려고 지금 이리도 진하게 힘든지"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이리도 많은 일들이 휘몰아쳐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며 10년 넘게 애정을 바치고 있는 요가 근황이 뜸한 이유도 밝혔다.

사진 = 김지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