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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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볼록 배' 임신설 해명하더니…"다 녹이는 거 보여줄게"

기사입력 2026.02.21 00:45 / 기사수정 2026.02.21 00:45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각오를 드러냈다.

20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설 연휴에 먹은 거 다 녹이는 거 보여줄게 레쓰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 자신의 사진이 아닌, 배만 볼록 나와 있는 캐릭터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19일 늦은 오후 개인 채널에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면서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임신설을 부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몸에 딱 붙는 크롭티를 입고 있는 최준희가 깡마른 팔로 여전한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반면 평소와 다르게 볼록 나온 배를 손으로 쓰다듬고 있기 때문.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특히 이는 지난 16일 최준희가 열애 중이었던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직접 결혼을 발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최준희는 "설날의 흔적이다. 살 다 뺄 것"이라고 쿨하게 답하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지난 16일 최준희는 "저 시집 갑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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