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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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상간소' 항소에도…박지윤 "굶는 게 최고" 다이어트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08:24

장주원 기자
사진= 박지윤 SNS
사진=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틀 단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급찐급빠' 근황을 알리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박지윤은 냉장고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제대로 계산하니 거의 42시간 굶었더라고요. 역시 굶는 게 최고야"라고 단식을 했음을 고백했다.

사진= 박지윤 SNS
사진= 박지윤 SNS


박지윤은 "컨디션 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 있었더니 본의 아니게 42시간 물단식. 급찐살 2킬로는 빠졌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그거 아시죠? 한 끼면 올라온다는 거. 그래도 뭐든 안 하는 것보단 나으니까"라며 "내일부턴 서서히 양 줄이기로. 첫 끼는 건강식"이라고 다이어트에 열중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박지윤은 동료 아나운서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 소식과 함께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박지윤은 이혼 후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을 갖게 됐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박지윤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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