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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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류시원, 세금 더 내라…♥원진서·이아영, 얼굴 똑 닮은 미녀 아내 회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23:30 / 기사수정 2026.01.31 23:30

원진서 SNS
원진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윤정수 아내 원진서(원자현)가 류시원 부부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31일 원진서는 "1월 마지막 날 돌아보는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1월 일상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여러 장의 셀카와 정갈한 집밥 사진에 이어 류시원 이아영 부부와 함께한 셀카도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이시네요", "집밥 멋져요", "보기 좋아요", "두 분 닮으신듯", "모델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진서 SNS
원진서 SNS


최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류시원, 이아영의 아내의 4자 대면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앞서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결혼식에는 류시원과 동행한 아내 이아영의 최초로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19살 차의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한편, 1972년생인 윤정수와 1984년생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사진=원진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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