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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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옥순, 男수강생 레슨에 '노출 제로'…"필라테스=노출녀라는 인식 안 주고파"

기사입력 2026.01.29 15:37 / 기사수정 2026.01.29 15:37

김지영 기자
21기 옥순 개인 계정
21기 옥순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출연자 21기 옥순이 필라테스 강사를 향한 이미지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28일 21기 옥순은 개인 SNS에 "전날 밤 예약표를 보고 남자 회원님들이 오시는 날에는 일부러 노출 없는 옷을 입고 간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두 가지 착장을 비교해 공개했다.

한 사진에서는 상반신 일부와 복부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있는 반면 다른 사진에선 상반신을 모두 가린 모습을 보였다.

21기 옥순 개인 계정
21기 옥순 개인 계정


이에 옥순은 "오늘 출근해서야 남자 회원님들이 예약돼 있다는 걸 알았다"며 "그래서 집업을 거꾸로 입고 조끼패딩으로 숨겼다. 회원님들이 민망하실까 봐"라고 설명했다.

이어 "필라테스=노출녀라는 인식은 안 주고 싶은데 사복은 노출증 인정"이라며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21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옥순은 중앙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대구에서 필라테스 학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21기 옥순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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