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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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치어리더, 유니폼 벗고 드러난 몸매…이게 바로 '섹시 MVP'

기사입력 2026.01.30 13:48 / 기사수정 2026.01.30 13:48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항상 이상하게 말해도 찰떡같이 잘라주시는 민채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숏컷으로 머리를 자른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은 새로운 스타일로 바꾼 머리와 함께 일하는 사진, 그리고 일상 사진을 다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언니 내가 두쫀쿠 100개 사줄게 나랑 사귀자", "이번 머리 정말 예쁘고 잘어울림 하", "하지원은 여신", "정말 아름다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한 하지원은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다양한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해 해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사진=하지원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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