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5:54
연예

[★해시태그] '미나 시누이' 박수지, 70kg대 겨우 진입했는데…요요 또 왔다

기사입력 2026.01.28 14:01

박수지 SNS.
박수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요요를 고백했다. 

28일 박수지 씨는 개인 계정에 "괜찮아!!! 다시 빼면 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수지 씨는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81.5kg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9일 77.7kg을 인증하며 70kg대 진입을 알렸던 그는 약 3주 여 만에 3.8kg이 증가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과거 미나-류필립 부부의 도움으로 150kg에서 7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세 사람이 더 이상 다이어트 콘텐츠를 함께하지 않으며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이에 대해 류필립은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더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다"며 "수지 누나에 대해 언급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수지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다만 박수지 씨는 미나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등 여전히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박수지 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