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1:04
스포츠

이연진,청순 내려놓고 파격…선 넘은 섹시 퍼포먼스에 ‘난리’

기사입력 2026.02.09 17:57 / 기사수정 2026.02.09 17:5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섹시한 안무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니 사랑해 제니 최고야 제니 멋있어"라며 가수 제니의 노래에 맞춰 청주체육관에서 KB스타즈의 경기 중 안무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연진은 검은색 긴팔 상의에 검은색 핫팬츠와 검은색 부츠를 입고 안무를 소화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미친거야", '저는 연진이요", '응원고생했어 감기 조심해", "언니가 제니에요 진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