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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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 미쳤다! 제 값 받는다→스페인 빅클럽 제대로 쏘는구나…ATM, 올 겨울은 진심

기사입력 2026.01.20 00:24 / 기사수정 2026.01.20 00:24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전에도 꾸준히 이강인(24·PSG)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이 지난 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매체 보도는 아틀레티코와 PSG가 이강인에 대한 대화가 있다고 전했다"라면서 "10세에 발렌시아 아카데미에 합류한 스페인에서의 배경과 모든 공격 지역을 뛸 수 있는 드문 멀티성이 이강인을 매력적인 타깃이 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유로(약 약 377억원)의 2배에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17일 스페인 매체 '마르카', '아스' 등 유력지는 이강인에게 아틀레티코가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적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자코모 라스파도리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최우선 목표가 이강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의 부름은 그를 자극하고 있다. 이강인은 만약 자신이 시메오네 감독의 팀에 합류한다면, 더 많은 출전 시간과 주연급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구단의 관계는 매우 좋고, 임대라는 공식도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 결국 결정권은 이강인에게 있다"며 "PSG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고, 프랑스 구단의 의도는 계약 연장에 있다"며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여기에 더불어 아스는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은 PSG와 릴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협상을 가속화했다"며 "이번 겨울 아틀레티코 공격진 보강의 최우선 목표는 한국인 공격수 이강인"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PSG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나아가 매체는 "측면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은 알레마니 단장이 잘 아는 선수"라며, 발렌시아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을 조명했다.

PSG의 입장은 여전히 이강인을 팔 생각이 없다. 

'풋01'은 "PSG는 이번 겨울 이강인을 팔 의도가 없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아주 높게 평가하고 그를 선수단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파트로 보고 있다"라며 주전이 아니더라도 이강인을 활용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수 입장에서 이강인은 커리어에서 다음 단계를 원하고 있고 PSG던 다른 곳이던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다"라면서 이강인이 어디든 더 뛸 곳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현재 이강인은 2023년 여름 PSG 입단 이후 출전 시간이 매 시즌 부족했다. 2024-2025시즌에는 전반기에 공격 전 지역에 걸쳐 출전했지만, 후반기 들어 완전히 공격진에 자리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는 벤치 자원으로 전락해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 이적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PSG가 이강인을 붙잡았다. 그를 주전이 아니더라도 스쿼드 자원으로 활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을 노렸던 스페인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당한 이적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지난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자신들의 레이더에 올렸다. 그에게 귀중한 탈출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PSG는 아틀레티코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떠나보내길 거부하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은 FIFA 인터콘티넨털컵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를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거액의 이적료인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제안을 준비했다. 이것은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하면서 발생시킨 이적료 2200만 유로(377억원)의 2배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은 실제로 올 시즌 동료들이 부상당하자 공격 전 포지션에 걸쳐 출전 시간을 확보했다. 그 결과 리그1 14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경기에 나서고 있다. 그럼에도 출전 시간은 모든 공식전 21경기에 1096분에 불과하다. 

그런 상황에 아틀레티코가 지난해 겨울과 여름 이적시장에 이어 또다시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까지 지불할 의사를 표현해 이강인 매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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