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랄랄이 자신의 집 안 난장판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18일, 랄랄은 개인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언제 치우지"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안 곳곳이 어질러진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이 키우고 있는 딸 서빈이의 장난감을 비롯해 무수한 물건들에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집도 사람 사는 곳이죠", "랄랄답다", "치우는 건 나중에 해도 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웃음을 보였다.
랄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과 솔직한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유튜브를 통해 현재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랄랄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