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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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소라, 두 딸 손잡고 "소소한 이번 주 기록"…블랙·핑크 '자매룩' 눈길

기사입력 2026.01.19 08:48 / 기사수정 2026.01.19 08:48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강소라는 개인 채널에 "소소한 이번 주 기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시장을 배경으로 카키 컬러의 점퍼에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고, 브라운 톤의 비니를 더해 겨울 분위기를 살렸다.

또 강소라의 두 딸은 각각 네이비와 핑크 컬러의 롱 패딩을 착용한 모습이며, 톤이 다른 아우터지만 실루엣을 통일한 '자매룩' 특유의 귀여운 매려을 자랑했다. 

여기에 밝은 컬러의 양말, 옷과 대비되는 신발 컬러 선택으로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월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2023년에 둘째 딸을 얻었다.

사진 = 강소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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