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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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동생' 키키, 기쁜 소식…넥스트 제너레이션 수상 "참석 처음, 영광스러워" [2026 골든디스크]

기사입력 2026.01.10 20:02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아이브 동생' 그룹 키키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부문을 수상하며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됐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트로피를 거머쥔 키키는 “데뷔 후 골든디스크에 참석하는 건 처음인데,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게 됐다”며 “팬들 너무 사랑한다. 항상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키키는 오는 26일 미니 2집 컴백을 예고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사진='골든디스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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