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아들 연우가 하버드 입학을 다짐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33학번을 꿈꾸며 l 하버드 대학교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 아들 연우, 딸 하영은 해외 여행 중 미국 하버드 대학교를 둘러봤다.
도경완은 아들 연우에게 "존 하버드라는 사람이 학교를 만들었다는데, 그 사람 동상의 발을 만지만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한다더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유튜브 채널 '도장TV'
연우는 동상의 발 만지기에 성공했고, 도경완은 "존 하버드 발을 만지는 순간 합격의 느낌이 왔냐"며 기대를 품었다.
이에 연우는 "합격이 왔다. (지능이) 생길 거 같다. 20년 이후에 나 저기서 공부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장윤정은 "연우는 걱정이 없다"며 아들의 학업 능력을 칭찬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도장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