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윤주모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로 인연을 맺은 술 빚는 윤주모와 재회했다.
정호영은 8일 오전 "윤주모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셰프로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식과 일식을 대표하는 두 셰프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가 아는 호영 중에 제일 멋있고 귀여워요", "미소가 치명적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대식가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뛰어야 산다'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달 16일부터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사진= 정호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