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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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은퇴 선언' 후 5년만 한국 방문…수척해진 비주얼 "설레는 미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8 08:33 / 기사수정 2026.01.08 08:33

박유천
박유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박유천이 한국을 찾았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5년 만에. 그래도 카즈나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 치프 매니저, 베테랑 알바 리더 IN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8일에는 "오늘 너무 추웠어. 하지만 재밌었어. 고마워요,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박유천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동생 박유환과 함께 곱창집을 방문했으며, 지인들도 만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박유천은 과거 활동 당시보다 한층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혐의와 관련해 거짓 기자회견을 열었고,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 물의를 빚으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 = 박유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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