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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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동갑내기' 유인영 명품에 '깜짝' "나랑 결 안 맞는 듯" (인영인영)

기사입력 2026.01.02 09:37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유인영이 동갑내기 방송인 김대호와의 재회했다.

지난달 31일 '인영인영' 유튜브 채널에는 '유인영 | 대호야~ 나와! | 김대호와 홍제동 한 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대호와 오랜만에 만난 유인영은 "내가 우리 측에서 너한테 (출연) 얘기했을 때 '김대호 씨가 나온다고 할까?' 약간 이랬었다"고 말했다.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김대호는 "나는 '(나를) 언제 이렇게 불러주겠어' 싶었다. 일적으로 만나는 것도 만나는 거지만 사람 만나니까 이렇게 하는 거지"라고 전했는데, 유인영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인영아 네가 나오라고 해서 나온거야' 이렇게 말을 해줘야지"라고 서운함을 표했다.

그러자 당황한 김대호는 "그러니까 끝까지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인영이가 제안을 했을 때는"이라고 해명했으나 유인영은 "거짓말은 못하는구만"이라고 웃었다.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자신이 사는 집이 있는 곳을 알려주며 시장으로 향하던 김대호는 "유튜브 보면 요즘에 명품 많이 보러 다니더라. 너 나랑 결이 안 맞는 거 아닌가 싶더라"고 농담했다.


유인영은 "근데 우리 원래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안 맞았잖아"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사람이 처음 만났는데 맞을 순 없지. 그래도 동갑내기라서 만나서 반가웠지"라고 반응했다.

사진= '인영인영'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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