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을 직접 예고하며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유는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2026 봄 MBC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2025 MBC 연기대상’ 현장에서 올해의 드라마상 부문 시상자로 나선 아이유와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블랙 톤의 시상식 의상을 맞춰 입고 나란히 선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깔끔한 올림머리에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변우석은 블랙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변우석이 아이유의 뒤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미는 모습부터, 시상 대기실에서 나란히 서서 대본을 들고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까지 담기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유 계정
한편 아이유가 출연을 확정한 ‘21세기 대군 부인’은 현재 촬영 중인 작품으로, 2026년 상반기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며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아이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