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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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53세 맞아?…인형 미모 생일파티 '여신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10 13:13 / 기사수정 2025.10.10 13:13

김유진 기자
배우 박주미
배우 박주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주미가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주미는 "깜짝 생일파티. 모두 감사합니다. 생일상 차려준 C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선, 케이크, 선물로 가득 찬 널찍한 거실에서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꽃다발을 들고 환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박주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주미는 가녀린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와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두리안'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1년 결혼해 슬하에 2002년, 2007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주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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