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8 14: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트위터에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
이특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나 잘참았는데 너무 힘들다. 진짜, 정말 몸이 부서지고 없어질거같아. 그냥 죽으라고 하는 것 같아"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특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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