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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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트위터에 "죽으라고 하는 것 같아" 심경 토로

기사입력 2011.08.28 14:0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트위터에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

이특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나 잘참았는데 너무 힘들다. 진짜, 정말 몸이 부서지고 없어질거같아. 그냥 죽으라고 하는 것 같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는 이특, 무슨 일이 있는건가?" "팀의 리더로서 고충이 많은 것 같다" "마음 굳게 먹길 바란다. 팬들을 생각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위로를 전했다.

한편,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정규 5집 타이틀곡 '미스터 심플'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특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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