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5 18:03 / 기사수정 2011.05.25 18:0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이승기와 구하라의 커플 클럽댄스로 '강심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카라의 구하라는 생애 첫 클럽 방문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친구들에게 배웠다는 클럽 스텝을 보여준 구하라는 "무대와 클럽은 음악부터 완전 다르다"고 전해 클럽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구하라는 이승기에게 가슴펌핑 댄스를 전수했고 곧이어 이승기와 구하라는 커플 클럽댄스를 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가슴펌핑 댄스를 추는 구하라와 처음에는 어설픈 클럽 댄스를 보여준 이승기의 모습이 방송에 나간 후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승기는 너무 힘찬 가슴 펌핑을 한 나머지 뒤로 넘어지며 '꽈당굴욕'을 당해 주위 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왠지 클럽을 가면 안될 것 같다", "왠지 이승기는 클럽 안 가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이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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