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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28 18:36
[엑스포츠뉴스=파주NFC,정재훈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28일 파주NFC에 재소집되어 담금질에 돌입했다.
당초 합류예정이었던 기성용 대신 윤빛가람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다.
오후 4시부터 훈련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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