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9.25 20:23 / 기사수정 2010.09.25 20:23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생일 문자 때문에 티격태격 귀여운 다툼을 했다.
서현은 정용화에게 자신의 생일날(6월 28일) 왜 축하 문자를 보내지 않았느냐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정용화는 당황한 표정으로 바빠서 시간을 놓쳤다며 변명했지만, 서현의 섭섭함은 그대로였다.
이어 서현은 6월 22일 자신이 보낸 생일 축하 문자에 왜 답을 하지 않았느냐며 정용화를 몰아붙였다. 서현은 문자를 받은 적이 없다고 변명하는 정용화에게 “이제 문자 안 보내겠다”며 단단히 삐쳤음을 표현했다.
한편, 오는 10월 3일 방송에서는 6일 차이 나는 정용화와 서현의 '더블생일'을 맞아 교외로 나들이 가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