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7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식물인간이 된 약혼녀를 마주했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31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약혼녀 한소희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이혜성(윤지민)을 통해 10년 전 한소희와 강용 사이에 있었던 일을 모두 알게 됐다.
당시 한소희는 백범 아버지의 반대에 병원에 사직서를 내고 혼자 떠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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