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7 18: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과 데프콘이 동해로 떠났다가 모모랜드를 만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숭어잡이 복불복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고급 일식이 걸려 있는 저녁식사 복불복을 하게 됐다. 패자 2명은 숭어잡이를 하러 동해로 가야 했다.
1라운드 지능 게임에서 김준호가 면제된 가운데 2라운드 난센스 게임이 진행됐다. 윤시윤이 의외로 아재개그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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