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9 00: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모델 겸 디자이너 김원중이 전현무의 옷태가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한혜진의 부탁으로 기안84의 스타일링을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기안84의 스타일을 바꿔주기 위해 숍으로 들어갔다. 숍 안에서 김원중이 기다리고 있었다.
기안84는 김원중의 훈훈한 비주얼에 "되게 멋있다"고 감탄을 했다. 김원중과 한혜진은 기안84의 변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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