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1:23
연예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황니 연예인 1호 '셀프 디스'

기사입력 2018.03.18 00:10

이이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유병재가 셀프 디스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가 매니저와 치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병재는 "이에 뭐 꼈냐"라며 물었고, 매니저는 "아니다. 누렇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병재는 "황니 이야기도 하더라. 옷 사러 갔을 때도 '치아 색이랑 이거 맞추셔야 돼요'라고 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매니저는 "업계 최초 아니냐. 황니 연예인. 일부러 노랗게 만든 건 아니지 않냐. 양치를 3일에 한 번씩 하는 사람이지 않냐"라며 맞장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