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1 22:0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류근지와 송영길이 지드래곤, 선미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올라옵쇼' 코너에서는 류근지, 서태훈, 김성원이 방청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영길은 '올라옵쇼' 여자 주인공으로 방청객 최인선을 섭외했다. 역할을 걸그룹 연승생 '뭐하니'였다.
지드래곤으로 분한 류근지는 모자와 마스크로 선배 포스를 뽐내며 등장해 춤 실력을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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