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8 16:03 / 기사수정 2017.12.28 16:07

[스타일엑스 김원기 기자] 깐깐한 여심 공략법, 라빠레뜨 깐느로제 출시 전 초도 물량 완판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의 깐느로제(cannes rosee)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깐느로제’는 제품에 대한 특유의 감성 스토리와 스토리텔링을 뒷받침하는 아티스틱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심비를 저격하며 잇백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의 리얼웨이룩 아이템으로 노출되면서 출시 전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가심비란 가성비를 추구하되 심리적 안정과 만족감을 주는 소비의 형태를 일컫는다. 지극히 개인적인 측면이 강한 현대인에게 이성적, 효율적인 만족 보다는 자존감과 정서적 만족이라는 ‘감성적 만족감’으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트랜드와 맞물리며 ‘깐느로제’ 신드롬을 일으켰다.
라빠레뜨에서 출시한 깐느로제 미니 사첼백은 견고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팔레트 모티브의 볼드한 비조 장식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강력한 포인트인 컬러풀한 체인 디테일은 백 전면에서 유선형으로 비조 장식까지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표현되어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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