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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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12월 男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강다니엘·공유 2·3위

기사입력 2017.12.25 09:36 / 기사수정 2017.12.25 09:4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김생민이 2017년 1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에 등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562만160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 중 1위는 김생민의 차지였다. 이어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배우 공유가 2, 3위에 올랐다.

김생민과 강다니엘, 공유에 이어 정우성, 이서진, 유재석, 박보검, 송중기, 현빈, 이상민, 에릭, 정성호, 백종원, 하정우, 김수현, 조정석, 조인성, 신구, 서경석, 권혁수, 유승호, 전현무, 지드래곤, 마동석, 신동엽, 김래원, 에릭남, 김상중, 이병헌, 이민호가 다음 순위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1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김생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김생민 브랜드는 방송 뿐만 아니라 광고에서도 '짠테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튜핏'과 '그뤠잇'으로 촬영한 광고가 5개 이상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을 증대시키고 있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남자 광고모델 1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생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재미나다, 웃기다, 편안하다'가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수증, 스튜핏, 팟캐스트"가 높았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57.89%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량으로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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