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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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비크람, 소주 앞에서 폭발한 흥 "소맥 만들 것"

기사입력 2017.11.02 21:22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럭키의 인도 친구들이 소주 앞에서 신나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럭키의 이도 친구들이 '럭키데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네 사람은 캠핑에 가기 전 마트에 들려 장을 봤다. 럭키는 "친구들은 보통 장을 다른 사람들이 봐주니까 장 보는걸 해본적이 없다. 정말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에 오자 마자 소주를 찾았던 비크람은 소주 앞에서 흥을 감추지 못했다. 노래를 부르며 소주 고르기에 나섰다. 럭키는 비크람에게 소주 도수의 차이를 말해줬고 비크람은 소주를 신중히 선택했다. 그는 그날 밤 다시 한 번 소맥을 먹을 생각에 즐거워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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